[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구미시 영남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차용철)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미4호 나눔명문기업으로 25일 가입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취약 계층 가스기기를 교체 해주는 등 2022년부터 매년 2,000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지난 해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초과 달성해 구미 4호(경북 39호) 나눔명문 기업에 가입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차용철 대표이사, 박용자 구미시 복지정책과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나눔명문기업 4호의 탄생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를 되새겼다.
나눔명문 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적인 기업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가입할 수 있다.
/구미=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