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 지역 고등학생들이 싱가포르 일원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5일 경북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은 23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국립대학과 NPS국제학교를 방문해 현지 교육 환경을 체험한다.

또 구글싱가포르, 현대글로벌혁신센터 등을 찾아 글로벌 기업의 조직 문화와 미래 산업 변화 등을 알아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타국의 역사·문화·교육·산업 등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귀국 후 현지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