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문경시는 현안 사업 첫 번째 시민 토론회에서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문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번째 민선9기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사업 내용과 진행 상황에 대한 담당 부서 설명을 듣고 참석 패널 별 의견 발표 후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 의견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정책 릴레이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학홍 시장은 “민선9기 출범 이후 현장에서 소중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첫 번째 자리여서 시민 중심의 안전과 절차적 투명성을 바탕으로 토론회가 진행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