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이 운영하는 뮤지엄숍이 가을을 맞아 고객 대상 공예품 증정 행사를 한다.
공예관은 오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 ‘AUTUMN CRAFT, 공예를 담는 즐거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뮤지엄숍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손거울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나기성 작가의 미니 달항아리를 받을 수 있다.
청주문화제조창 본관 1층에 있는 뮤지엄숍에선 도자·섬유·유리·금속·목공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가와 브랜드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