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신작 퍼즐 게임 'RAMUSU: 라멘소녀' 글로벌 출시

그라비티, 신작 퍼즐 게임 'RAMUSU: 라멘소녀' 글로벌 출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신작 퍼즐 게임 'RAMUSU: 라멘소녀'를 일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RAMUSU: 라멘소녀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21일 오후 3시부터 중국, 브라질, 이집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즐길 수 있다. 각 지역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바로 플레이 가능하며 일본어,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사진=그라비티]

RAMUSU: 라멘소녀는 같은 숫자의 블록을 합쳐 더 높은 숫자의 블록을 만들어 나가는 직관적인 퍼즐 게임이다. 오프라인 플레이를 지원해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즐길 수 있다.

대표 캐릭터인 '라멘무스메'를 비롯한 총 60종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도 구현했다. 캐릭터마다 보유한 스킬과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퍼즐을 보다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박현준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 이사는 "RAMUSU: 라멘소녀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퍼즐 장르에 캐릭터 수집과 육성, 라멘 개발 등 다채로운 재미 요소를 더한 게임"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조작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큼 각양각색의 캐릭터와 함께 퍼즐을 플레이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