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유산 가치 보고 느낀다'...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 내달 5일 열려

'기록유산 가치 보고 느낀다'...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 내달 5일 열려

예천박물관, 인문학 콘서트, 청소년 공연 등 준비
유산 가치 재발견...풍성한 즐길 거리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예천박물관은 기록 유산의 가치를 체험 할 수 있는 ‘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을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국가유산청 공모로 선정된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 사업의 네 번째 프로그램이다.

9월 5일과 6일 예천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통방통 예천 루키 페스티벌' 안내 포스터. [사진=예천군]

박물관 현장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쩡찌’의 인문학 콘서트 △청소년 꿈·끼 페스티벌 △예천청소년 댄스동아리 '애이요 청단' 공연 △솜사탕쇼·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색다른 체험을 위해 △야간 공포체험 ‘변괴록’ △야외 방탈출 게임 ‘예천 루키 필드맵’ △상상놀이터 △퍼스널 컬러, 타로 체험 등 즐길 거리도 운영된다.

박물관은 이번 행사가 유아·청소년들이 기록유산을 매개로 한 콘텐츠를 즐기며 유산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예천=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