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서구의회는 올해 편성된 6000만원의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반납하기로 했다.
서구의회는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9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삭감해 반영한다.
강정수 의장은 “구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재원이 먼저 쓰일 수 있도록 의원들이 이번 결정에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예산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꼼꼼히 살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서구의회는 올해 편성된 6000만원의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반납하기로 했다.
서구의회는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9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삭감해 반영한다.
강정수 의장은 “구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재원이 먼저 쓰일 수 있도록 의원들이 이번 결정에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예산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꼼꼼히 살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