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에서도 개성 있는 국내 패션 브랜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매장이 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망고매니플리즈’ 매장을 열고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망고매니플리즈는 원단과 디테일을 중시하는 국내 패션 브랜드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브랜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센텀시티점에서는 ‘2026 가을(FALL) 컬렉션’을 함께 공개한다. 부산 지역에서는 해당 컬렉션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부산에서는 처음 문을 여는 매장인 만큼 지역 고객들이 망고매니플리즈의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