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구미시 전통시장인 선산봉황시장이 활기찬 야시장으로 탈바꿈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구미시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회에 걸쳐 선산 봉황시장에서 20여개 업체가 참여해 '장원 야시장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월 선산 장날(2,7장)에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특산물인 선산 막걸리와 디저트, 닭목살 고추장 불고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시장 내 공방 상인들과 협업한 5개의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문화 공연과 노래자랑,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펼쳐진다.
/구미=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