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김안과(대표원장 김두은)가 청주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현일선)은 오는 22일 11회 이사장배 직장스크린골프대회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청주김안과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전날 3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제공했다고 공단이 20일 밝혔다.

윤문원 공단 전무이사는 “청주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을 위한 의료 혜택뿐만 아니라 문화의 날 행사와 체육행사 등을 지원하는 청주김안과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과 청주김안과는 지난 4월 29일 청주산단 입주 기업에 대한 의료 혜택 제공과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