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엠로(대표 조상원)는 기업의 새로운 구매 인사이트 발굴 및 전략적 구매 역량 강화를 위한 구매 세미나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 구매 세미나는 엠로가 운영하는 구매 직무 커리어 플랫폼 '바이블(BUYBLE)'에서 검증된 프로그램을 B2B 서비스로 확장한 것이다. △구매 업무 프로세스 및 공급망의 이해 △구매 전략 수립 등 기본 과정부터 △글로벌 최신 이슈 및 구매 대응 방안 △구매 협상 전략 △구매 원가 분석 및 전략적 원가 관리 등 산업별 맞춤형 심화 과정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엠로 관계자는 "원가 절감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에서, 기업 구매 세미나는 기업들이 새로운 구매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기존 전략을 재정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실제로 석유·화학, 반도체 소부장, EPC 등 공급망 변동성에 민감한 산업군 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세미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