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엘리멘타는 게임스컴과 애니메 NYC 등 주요 해외 행사에 연이어 참가해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를 알린다고 19일 밝혔다. 실버 팰리스는 최근 글로벌 사전예약자 10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엘리멘타는 오는 8월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실버 팰리스 부스를 선보인다. 쾰른 메세 제6전시장 C021에 마련되는 부스에는 중앙 무대와 체험존, 인증샷존, 굿즈 수령존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실버 팰리스를 테마로 한 무대 공연과 특별 게스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매일 4회 진행되는 테마 무대에서는 밴드 라이브와 댄스 퍼포먼스를 비롯해 게임 홍보 영상 상영, 코스어 캐릭터 런웨이, 자유 촬영 및 관람객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별 게스트가 게임을 시연하고 미니 게임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이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기회도 제공한다.
게임 속 주요 장면을 재현한 특별 포토존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코스어들이 탐정, 신데렐라, 알프, 붉은 장미, 로른, 아르고스 등 게임 속 주요 캐릭터로 분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엘리멘타는 게임스컴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애니메 NYC 2026'에도 참가한다.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뉴욕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찾은 이용자에게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