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서울 잠실 5성급 호텔에서 17일 탄창과 탄환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 30분경 송파구 잠실동 한 5성급 호텔 쓰레기장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폭 3㎝가량의 탄창 1개와 9㎜가량의 탄환 3발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기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탄환이 실탄인지 여부와 탄창과 탄환이 버려진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