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홈플러스 정상화와 노동자들의 일자리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캠페인에 나섰다.
충북도당은 오는 21일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는 일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라며 “민생경제를 위해 홈플러스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당은 앞서 15일 지역위원회별로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 등 3곳에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송재봉 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충북 청주상당), 이연희 국회의원(충북 청주흥덕)을 비롯한 당원들이 함께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