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괴산군 들녘에 펼쳐진 ‘붉은 말’ 눈길

[포토] 괴산군 들녘에 펼쳐진 ‘붉은 말’ 눈길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광저수지 인근 들녘에 조성된 유색벼 논그림 ‘붉은 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논그림을 찾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송인헌 괴산군수와 함께 ‘붉은 말’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논그림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만693㎡ 규모에 녹색·자주색·붉은색·황색 벼를 활용해 대형 붉은 말 형상을 연출하고 있다.

14일 문광저수지 인근 유색벼 논그림 현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송인헌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괴산군]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