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영 익산시의장, 민원현장 해결사로 나서다

김충영 익산시의장, 민원현장 해결사로 나서다

민원접수 현장 구석구석 방문…관련 부서와 해결방안 모색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김충영 전북 익산시의장이 관내 주민 불편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충영 의장은 지난 12~13일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민원이 접수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펴보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김충영 익산시의장이 민원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있다. [사진=익산시의회 ]

김 의장은 마동 풍경채어바니티아파트 사거리에서 동산동 방면으로 진입하는 우회전 차로의 폭이 좁아 대형 차량이 회전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통행 불편이 초래되는 실태와 현장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개선사항을 제안했다.

또 마동 자이그랜드파크아파트와 신광교회 주차장 인근에 위치한 마동공원 산책로를 찾아 폭우나 강풍 발생 시 위험요소가 되는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수풀 제거를 요청했다.

특히 이 두 지점은 인구가 밀집하고 통행이 많아 시민들의 안전, 생활편의와 직결되는 곳이기 때문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즉각적인 조치 사항과 중장기적인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충영 의장은 현장점검을 마친 후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겠다. 앞으로도 집무실에 앉아 있기보다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