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 글로벌 사전예약

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 글로벌 사전예약

출시 두 달 만에 글로벌 진출…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대표 이정훈)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메이크 드라마: MAD는 출시 두 달 만에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며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 미국,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진=위메이드커넥트]

아울러 스팀에서는 상점 페이지를 오픈하고 위시리스트 등록을 지원한다. 모바일과 스팀 간 크로스 플랫폼 환경도 지원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폭 넓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글로벌 사전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크레딧, 시드, 위대한 두부 등 다양한 인게임 재화를 지급하고 사전예약 달성 인원에 따라 일반 호출 티켓, 캐릭터 '엘리시아' 등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훈 플러피덕 대표는 "국내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글로벌 서비스까지 빠르게 준비할 수 있었다"며 "메이크 드라마: MAD만의 차별화된 캐릭터성과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 드라마: MAD는 개성 넘치는 미소녀 캐릭터들을 수집·육성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RPG다. 고품질 라이브 2D 기반의 역동적인 캐릭터 연출과 몰입감 높은 교감 콘텐츠를 강점으로 앞세웠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