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신촌초등학교 통학로에 캐노피(비 가림 차양)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노피는 신촌초 통학로인 죽전동 1439번지 일원에 길이 82m, 폭 2.4m 규모(총면적 197㎡)로 세워졌다.
구는 여름철 강한 햇볕을 피할 수 있고, 비가 내려도 불편 없이 통학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상덕 구 교통과장은 “보행 공간에 차양과 비가림막 역할을 하는 캐노피를 설치해 학생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