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브랜드’ 홍보 모델로 활동한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12일 시청에서 가수 요요미를 청원생명브랜드 홍보 모델로 위촉했다.
위촉 기간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요요미는 앞으로 TV-CF 촬영을 비롯해 청주시 주요 행사 등에 참여하며,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한다.
요요미의 친근한 이미지와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청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요요미는 “고향인 청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돼 기쁘다”며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