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9일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 사전 생성은 24개 서버군을 통해 이뤄진다. 이용자는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선점하고, 캐릭터의 클래스까지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생성을 완료한 이용자는 정식 출시와 동시에 별도의 생성 과정 없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론칭에 앞서 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PICK)도 선보였다. 이클립스 픽은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만드는 공식 스킨 제작을 위한 파트너십 브랜드다. 시즌 1에서는 빅보스·수삼·만만·봉준·나리·요정애쉬 등 총 6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했다.
이클립스 픽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도 연계할 계획이다. 게임과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 확산을 목표로 공식 스킨 판매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으로 이용자들이 더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클립스 픽을 시작으로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