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현웅 김현웅피부과의원 대표원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한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는 10일 김현웅 대표원장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충북 104번째)이 됐다고 밝혔다.

김현웅 대표원장은 이날 충북도청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서 “오랜 시간 환자분들을 만나 진료하면서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받아왔다”며 “제가 받은 감사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으로 보답하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충남대학교병원에서 피부과 전공의 수료 및 전문의를 취득하고 피부과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주 구본길피부과(현 오라클피부과 북문로점)에서 16년간 공동원장으로 진료했고, 지난 2024년 9월 김현웅피부과의원을 개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이다. 충북에는 김현웅 대표원장을 포함해 10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