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전당대회 세 번째 순회경선인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열고 이 같은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합산 결과 김 후보는 47.75%를 획득해 44.02%를 기록한 정청래 후보를 3.73%포인트 차로 제쳤다. 송영길 후보는 10.17%를 차지했다.
/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전당대회 세 번째 순회경선인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열고 이 같은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합산 결과 김 후보는 47.75%를 획득해 44.02%를 기록한 정청래 후보를 3.73%포인트 차로 제쳤다. 송영길 후보는 10.1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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