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에이티즈 산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시축 응원을 한다.
오는 9일 이강인의 데뷔전이자 2023년에 이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재대결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축구대표팀 '슈퍼스타' 이강인은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대세 스타들이 이강인의 화려한 데뷔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2경기 시축자로 나선다. 특유의 절제된 표정과 완급 조절이 더해진 퍼포먼스로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BAD' 챌린지의 주인공인 산은 이날 직접 시축과 더불어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을 기원하는 응원 멘트까지 전하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걸그룹 RESCENE(리센느)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역주행곡 'LOVE ATTACK'과 'Pretty Girl' 등으로 이강인의 데뷔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산과 리센느는 당일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친필 사인 CD를 선물한다.
쿠팡플레이는 직관 팬들을 위해 이강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비롯해 양 구단 선수단의 친필 사인 유니폼, 친필 사인볼 등 희소성 높은 굿즈, 빅뱅 콘서트 티켓도 현장 관중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