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LG전자는 전국 431개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 대형 TV와 스탠바이미2를 함께 구독할 경우 스탠바이미2 구독료를 5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65·77·83형 올레드 TV와 75·86·100형 마이크로 RGB TV, 75·86형 미니 RGB TV 등 총 20개 모델이다.
대상 TV와 스탠바이미2를 동시에 구독하면 스탠바이미2 구독료를 절반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LG TV 구독 고객은 계약기간 동안 최대 6년간 무상 사후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다. 이사 등으로 이전 설치가 필요한 경우 제품 철거와 재설치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승은 LG전자 MS마케팅담당은 "한 가정에서 두 개 이상의 디바이스로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변화한 시청 환경에 맞춰 고객 부담을 낮춘 TV 구독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