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 서원대학교와 동의대학교가 AI(인공지능) 기반 대학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서원대는 6일 행정관에서 동의대와 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 및 교수·학습 분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 정보 공유 △교육자원 및 인적자원 교류 △AI 기반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 △개발 교육과정의 학점 교류 및 성과 확산 등에 협력한다.
협약 체결 후 정주영 동의대 교육혁신원장은 서원대 교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미래형 수업 설계 및 과정 중심 평가 전략’을 주제로 교수법 워크숍을 진행했다.
김민정 서원대 교육혁신원장은 “양 대학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교원과 학생의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교육 혁신 성과를 확산해 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