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4회 유기농괴산가요제 본선 참가자 선발을 위한 2차 예심이 오는 8일 충북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괴산군은 전국 381팀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00팀이 이날 경연을 펼쳐 최종 본선 진출 9팀을 가린다고 6일 밝혔다.
선발된 9팀은 9월 5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본선에는 코요태와 가수 지세희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올해 가요제 총상금은 1750만원으로 대상 1000만원을 비롯해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팀에게 각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올해 유기농괴산가요제는 2026 괴산고추축제 기간인 9월 3일부터 6일까지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