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떠나면서 김용명이 빈 자리를 채워 진행에 나섰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 쌤의 한 수'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닌 개그맨 김용명이 진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휴가를 갔다. 김용명과 진행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에 김용명은 "엄지인이 여름 휴가인만큼 재밌게 가족과 보내게 해드려야죠"라며 "여기서 잘하면 내년에 KBS 54기 아나운서 시험 볼 예정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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