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주차돼 있던 포터 트럭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부산서 주차돼 있던 포터 트럭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5일 오전 2시 20분쯤 부산 남구 문현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포터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포터 차량을 전부 태우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차량은 마지막 운행 후 일주일 동안 주차된 채 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트럭 내부 모습.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은 조수석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