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조이시티는 다음 달 4일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의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 자회사 우레가 개발하는 신작 축구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콘솔과 PC 플랫폼 간의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최종적으로 점검한다. 이용자는 스팀(Steam) 등 PC 플랫폼, 엑스박스(Xbox)와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콘솔 기기를 통해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다.
김명수 우레 대표는 “이번 크로스플레이 최종 점검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올리고, 팍스 웨스트 참가를 통해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프리스타일 풋볼 2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이시티는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북미 게임쇼 팍스 웨스트(PAX West) 2026에 참가해 프리스타일 풋볼 2 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