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한컴은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공동 캠페인 '나의 소원, 온 국민의 손끝에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광복절과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국민들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컴타자 플랫폼에서 김구 선생의 대표 글인 '나의 소원'을 직접 입력하는 온라인 필사를 비롯해 판뒤집기 게임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한컴타자 회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컴은 추첨을 통해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 스트레스볼과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총 45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맞는 한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