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민팃이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에 맞춰 중고폰 판매 고객에게 최대 5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민팃 올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민팃은 다음 달 6일까지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한 고객에게 기존 평가금액 외에 추가 보상금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갤럭시 S22~26 시리즈와 갤럭시 Z4~7 시리즈, 아이폰14~17 시리즈다.
고객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뒤 기간 내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기종에 따라 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민팃 ATM은 대형마트와 공공기관, 통신 대리점 등에 설치돼 있으며 약 5분 안에 중고폰 판매와 평가를 마칠 수 있다. '민팃 홈'은 포장 키트에 중고폰을 담아 집 앞에 두면 수거해 매입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민팃 관계자는 "데이터 삭제 기술과 합리적인 판매 절차를 통해 국내 중고폰 업계를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