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유성구는 7일부터 9일까지 송강근린공원 일원에서 '2026 한여름 밤의 유성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이 열리며, 키캡 만들기, 여름바다 테라리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13개 체험부스와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물풍선던지기, 물총 사격 등 참여형 프로그램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송강전통시장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또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구즉동·전민동·관평동 일원 상점에서 사용한 종이영수증을 지참해 축제장을 방문하면 '인생두컷' 무료 촬영권을 받을 수 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