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력 설비·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미래 에너지 인재로 성장할 신입사원 252명 입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지난 27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하고, 본사 인근 인재개발원에서 직무별 프로그램에 맞춘 합숙교육에 돌입했다.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기본교육을 비롯해 사무·전기·기계 등 직무에 맞는 전문교육을 거쳐 전력 산업계의 한 축을 담당할 에너지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입사식에서 김홍연 사장은 "한전KPS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 여러분이 이곳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공과 실패 모두가 회사 전체의 성장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