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이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 선출의 건을 승인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30일 열린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1년.
김동원 위원장은 지난 27일 열린 충북도당대회에서 김영환 전 충북지사를 누르고 충북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청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김 위원장은 삼성물산과 금융감독원을 거쳐 동아일보·매일경제 기자, 아시아투데이 부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24년 22대 청주 흥덕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후보에게 패한 뒤 국민의힘 청주흥덕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