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인평원)이 하반기 장학생 674명을 선발해 총 10억50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충북인평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하반기 장학사업은 △고등학생·대학생 성적장학금 △특기장학금 △곰두리장학금 △희망장학금 △한국가스안전공사장학금 △더블유씨피장학금 △박문복장학금 △권영선장학금 △공공간호사장학금이다.

성적과 특기, 곰두리, 한국가스안전공사장학금은 인평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그 외 장학금은 도내 학교 나 관계 기관 추천을 통해 별도의 선발 절차를 거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도민 또는 도민의 자녀다.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이더라도 과거 3년 이상 충북에 거주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 신청 접수 기간은 8월 4일부터 27일까지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