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30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며 무덥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30.8도, 울산 31.2도, 창원 31.4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9도, 울산 38도, 경남 35~3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야외 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충분히 마련하고 영유아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