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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국공예관서 충북도명장회 작품 한눈에 본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명장회(회장 김국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1회 2026 충청북도명장회 전시·교육·체험’ 행사를 연다.

전시회는 청주 한국공예관 3층에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 충청북도 명장 정기전시회 리플릿. [사진=충북도]

전시 공간에서는 공예, 이용·미용, 섬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충북명장들의 대표 명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민이 직접 명장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도 함께 마련된다.

충북도는 지난 2016년부터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자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도내 기술인을 도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 현재 21개 직종, 34명이 명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