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홍지연 충북 음성군 부군수가 취임 후 첫 읍·면 방문에 나서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
28일 음성군에 따르면 홍 부군수는 이날 금왕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9개 읍·면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과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방문 일정은 △28일 금왕읍·감곡면 △29일 삼성면·대소읍·맹동면 △30일 소이면·원남면·음성읍·생극면 순이다.
홍 부군수는 이 기간 읍·면별 주요 현안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지연 음성부군수는 “읍·면 현장은 군정의 출발점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음성군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