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진천군 향토기업 금성개발㈜가 발달장애 학생 교육 지원과 대학 발전을 위해 충청대학교에 2년 연속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충청대는 지난 24일 송승호 총장과 송정우 금성개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기금은 발달장애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과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교육환경 개선 등에 쓰인다.

금성개발은 지역 기업으로서 교육과 복지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키우고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