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은 ‘33회 괴산군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8월 25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7일 밝혔다.
괴산군민대상은 지역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포상하기 위한 상이다.
△사회경제부문 △문화복지부문 △선행봉사부문 △특별공로부문 등 총 4개 부문을 선정한다.

후보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5년 이상 거주 중인 군민이거나, 과거 5년 이상 거주 후 현재 2년 이상 다시 거주하고 있는 군민이다.
괴산의 명예를 높이는 데 탁월하게 기여한 인물을 시상하는 특별공로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는 괴산지역 각 기관·단체장과 읍·면장이 추천할 수 있고, 주민 10인 이상의 연명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추천조서,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괴산군청 행정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괴산군민대상은 지난 1994년 1회 시상을 시작으로 매년 괴산군민의 날을 기념해 시상하고 있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