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25일 지역사무실에서 지역 주민 및 단체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제64차 소통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통의 날'은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된 김정재 의원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S병원 사회복지사, 대도중학교 운영위원, 신광면 이장, 포항관광진흥협동조합, 포항컨벤션 주변상가 임차인대책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학생 통학 문제, 송전탑 신규 설치 관련 지역 의견, 환호공원 케이블카 사업, 포항컨벤션 주변상가 현안 등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김정재 의원은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안별 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논의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재 의원은 "소통의 날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소중한 자리"라며 "작은 불편과 건의사항도 소홀히 하지 않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이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정재 국회의원은 정기적인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다.
/대구=이수현 기자(lljjww222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