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만든 전국 첫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의 연합장과 연합의회 의장이 이달말 결정된다.
충청광역연합의회사무처(사무처장 권승학)는 24일 2대 의원 16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사전설명회를 열었다.
의회사무처는 이 자리에서 △의회 조직 및 운영 계획 △2대 의회 원구성 계획 △의안 처리 절차 △전자회의시스템 운영 등 실제 회의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
2대 충청광역연합의회의 첫 회기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충청광역연합장도 이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