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서울 종로구 건물 외벽에서 콘크리트 파편이 떨어져 지나가던 행인이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0분께 종로구 낙원동의 한 건물 5층 외벽에서 떨어져나간 콘크리트 파편이 인도를 걷던 남성의 머리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65세 남성이 머리에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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