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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 인도네시아 수출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의 대표 명품 농산물인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가 인도네시아 수출길에 오른다.

23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수출하는 복숭아는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선별 과정을 거친 264상자(670kg) 규모다.

조병옥(가운데) 음성군수 등 관계자들이 23일 햇사레복숭아 인도네시아 수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음성군]

품종은 ‘그레이트’다. 당도가 높고 풍부한 과즙과 향,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국 최고 브랜드인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가 해외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음성군은 농산물 시장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해외 수요처 확보를 위해 수출 전략 품목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 판촉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