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차태환 충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이 “AI(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와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회원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차태환 회장은 22일 ‘현장 중심 경영혁신’ 선포식에서 “회원사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청주상공회의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청주상의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회원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경영혁신’ 선포식을 열었다.
회원사간 소통 강화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기업별 맞춤형 AI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CS 교육과 AI 활용 교육을 하는 등 내부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담 직원이 회원사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파악하는 ‘전담회원사 관리제도’도 운영한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