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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황경하 선임, 39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지난 6월16일 누적 판매 4000대 기록

[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기아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 4천 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사진=기아]

황 선임은 1987년 입사 이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했으며, 지난 6월 16일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했다. 이로써 기아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 오토컨설턴트 가운데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 부여되는 칭호다.

황 선임은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오토컨설턴트의 판매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스타(2000대), 마스터(3000대), 그랜드 마스터(4000대), 그레이트 마스터(5000대) 등 명예 칭호를 부여하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양길모 기자(dios10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