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한국과 대만에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윈드러너’ IP를 방치형 RPG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위메이드맥스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을 맡았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원작의 감성을 기반해 성장 재미와 액션성을 결합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콤보-피버-피버 버스트'로 이어지는 전투 시스템을 통해 방치형 장르의 편의성을 유지하고 직접 조작하는 손맛과 타격감, 역동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출시 버전에서는 150여 종의 캐릭터와 소환수, 탈 것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7개 지역 테마와 6개 던전, 실시간 PvP 콘텐츠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도 플레이할 수 있다.
이길형 라이트컨 대표는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오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치형 RPG의 재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