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한화는 한국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과 방산·조선 협력사의 시설 투자 등을 돕는 '상생금융지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4개 계열사가 신용보증기금에 출연·지원받을 협력사를 추천하면 신용보증기금은 우대보증을 제공하고 한국산업은행은 시설 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는 "시설투자가 필요한 협력업체를 발굴하고 추천하는 것은 물론 협력업체들이 제도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소통해 프로그램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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