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2026년 3단계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 참여자 132명을 공개 모집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신청은 이달 30일까지로,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시청 및 산하기관 등 53개 부서에서 공공 업무 지원 및 공공 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 화성시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000만원 이하면 된다.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를 하며, 임금은 2026년 화성시 생활임금 기준인 시간당 1만 2090원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구비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