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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여름방학 ‘JOB&ME 취업준비마켓’ 운영

재학생 30명 참여…체험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진행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5일 여름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험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JOB&ME 취업준비마켓’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에도 취업 준비를 이어가는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30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여름방학 ‘JOB&ME 취업준비마켓’에 참여한 학생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

프로그램은 직업심리검사(CCCI·버크만·e-DISC), 퍼스널컬러 1:1 진단, 취업 증명사진 촬영, 취업타로 상담, 청년고용정책 안내 등 체험형 부스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이해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으며, 자기 이해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강영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이해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김강주 총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진로·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